docs: remap gRPC-over-QUIC transport to per-RPC stream mapping, resolve HOLB contradict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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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7-06 11:44:09 +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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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@ -220,7 +220,7 @@ MCP 도구 호출은 T2 게이트웨이의 gRPC 인터셉터를 통해 tracepare
**Rationale**: Bidi Streaming을 T2↔T2 엣지 합의에 사용하는 이유는, 다수 엣지 노드가 단일 소켓을 통해 ms 단위의 상호 메시지 교환을 진행할 수 있어 소켓 수를 O(n²)에서 O(n)으로 줄이기 때문이다.
#### 3.2.2 gRPC over QUIC (T1↔T2) [기본] 및 HTTP/2 폴백
#### 3.2.2 gRPC over QUIC (T1↔T2) [기본] 및 다이얼 실패 기반 전송 폴백
T1↔T2 광역 구간은 gRPC over QUIC(HTTP/3) 프로토콜을 기본(Primary) 전송 채널로 사용하며, 다음의 이점을 제공한다:
@@ -236,7 +236,7 @@ gRPC Frame
└── 5G NR / LTE / Wi-Fi Physical
```
또한, 엣지 게이트웨이(T2)와 클라우드(T1) 사이의 전송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해 **HTTP/2 폴백 협상(Fallback Negotiation)** 메커니즘을 내장한다. 클라이언트(게이트웨이)는 최초 접속 시 ALPN(Application-Layer Protocol Negotiation)에 `h3` 프로토콜을 우선 협상하며, UDP 포트 차단이나 방화벽 제약으로 인해 QUIC 연결 실패는 경우 즉시 표준 TCP 기반의 `h2`(gRPC over HTTP/2) 채택으로 강등(Downgrade)하여 연결 연속성을 유지한다.
QUIC 연결 내부에서는 **개별 RPC 호출(Request/Response)과 네트워크 수준의 QUIC 스트림을 1:1로 매핑**하여 개별 호출의 독립 전송을 보장하고 스트림 수준의 Head-of-Line Blocking(HOLB)을 완전히 차단한다. 또한, 엣지 게이트웨이(T2)와 클라우드(T1) 사이의 전송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해 **다이얼 실패 기반 전송 폴백(Dial-Failure-Based Transport Fallback)** 메커니즘을 내장한다. 클라이언트(게이트웨이)는 기본적으로 UDP/QUIC 다이얼러를 통해 연결을 시도하며, 방화벽 UDP 차단이나 패킷 영구 손실 등 UDP 연결 실패가 감지되는 경우 즉시 표준 TCP 기반의 `h2`(gRPC over HTTP/2) 다이얼러로 폴백하여 연결 연속성을 유지한다.
#### 3.2.3 T2↔T3 프로토콜 선택 기준